
▶ 1) 주소 공간 크기
버전비트 수주소 개수
| IPv4 | 32비트 | 약 43억 개 |
| IPv6 | 128비트 | 사실상 무한대 |
IPv4 주소 고갈로 인해
더 큰 주소 공간이 필요한 게 IPv6 출발점.
▶ 2) 표기 방식
- IPv4: 123.45.67.89 (10진수 4개, 8비트씩)
- IPv6: 2001:db8::ff00:42:8329 (16진수 8개, 16비트씩)
IPv6는 압축을 허용하여 :: 사용 가능.
▶ 3) NAT 필요성
IPv4는 주소 부족 때문에 사설 IP + NAT 구조 필요.
IPv6는 주소가 넘쳐서 NAT 불필요.
(진짜 End-to-End 가능)
▶ 4) ARP 유무
- IPv4: ARP 존재 (IP → MAC 변환, L2 브로드캐스트)
- IPv6: ARP 제거됨
→ 대신 NDP(Neighbor Discovery Protocol) 사용
→ 브로드캐스트도 없음, 멀티캐스트 기반
즉, IPv6는 ARP의 문제점을 개선한 구조.
▶ 5) 보안 내장 여부
- IPv4: IPSec 옵션
- IPv6: IPSec 내장 기본 설계
▶ 6) 헤더 구조 단순화
IPv6 헤더는 IPv4보다 훨씬 단순함 (고속 라우팅 가능)
🔥 3. 왜 IPv6로 가려 하는가? (본질)
✔ IPv4 주소 고갈
핵심 이유.
✔ NAT 회피(진짜 종단 간 통신 복원)
P2P, VoIP, WebRTC의 지연 감소.
✔ 네트워크 자동 구성(Stateless Auto-config)
DHCP 없어도 스스로 IP 설정 가능.
✔ ARP 제거 → 효율 상승
브로드캐스트 기반 멀쩡히 사라짐.
✔ 보안(IPSec) 기본 통합
🌍 4. 현실에서는 왜 아직도 IPv4가 주력인가?
- IPv6 전환 비용
- 이중 스택 운영 부담
- NAT로 IPv4 주소 부족을 억지로 버틸 수 있음
- ISP, 라우터, 스위치 etc. 장비 교체 필요
그래서 추세는 일부 전환 중이지만
현실에서는 IPv4 + NAT가 여전히 주력.
🔥 핵심 3줄 요약
- IPv4는 32비트 부족 문제 → IPv6는 128비트로 해결
- IPv6는 ARP 대신 NDP, NAT 대신 End-to-End 구조
- 전환이 느릴 뿐 결국 IPv6로 갈 수밖에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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